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애니플레이(대표 조영석)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전략보드 RPG ‘테라노아’를 8월 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21일 전했다.
‘테라노아’는 장기와 체스를 연상케 하는 4X5 블록 위에서 전투를 펼치는 전략보드 RPG다. 이동과 전략이라는 키워드를 결합해 차별화된 게임성을 구현했으며, 화려한 그래픽과 역동적인 액션, 간편한 슬라이드 조작 방식을 더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조이시티는 ‘테라노아’의 정식 출시에 앞서, 8월 13일(목)부터 출시 전까지 사전 모집을 진행한다. 참여를 위해서는 사전 모집 페이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참여자 전원에게 7만원 상당의 ‘나이트메어 리리스(아이템)’과 ‘150루비(게임캐쉬)’를 증정한다.
조이시티는 지난 6월 ‘테라노아’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후 수집된 유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콘텐츠 추가 및 밸런스 조정 등 개선 작업을 거쳐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해왔다.
전략보드 RPG ‘테라노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테라노아’의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terranoah/23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