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천지를 베다 사전등록 이벤트 7월 3일 오늘부터 본격 시작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빛소프트, 천지를 베다 사전등록 이벤트 7월 3일 오늘부터 본격 시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중국 ‘삼국지(三國志)’의 실존 역사와 다채로운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다수의 적을 호쾌한 액션으로 베어 나가는 모바일 전쟁 RPG ‘천지를 베다’의 출시에 앞서 사전 등록 이벤트를 7월 3일 오늘부터 정식 서비스 전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 등록 이벤트 신청 유저들에게는 천지를 베다 정식 서비스 참여 기회와 함께 게임 초반부를 효율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가치 높은 아이템을 받는 등 풍족한 혜택이 선사된다.

이벤트 내용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첫 번째 ‘사전등록 신청’은 별도 페이지에 접속한 다음 유저 본인의 핸드폰 번호를 입력 후 ‘사전등록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모든 절차가 완료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완료하면 프리미엄 부관 뽑기를 포함해 캐시 아이템을 제공하고, 사전등록 시 선택한 위, 촉, 오 진영 별로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 10만원권을 증정한다.

두 번째로 페이스북과 카카오톡 등 SNS에 천지를 베다와 관련된 기대평을 작성하거나 이를 공유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선물을 전달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는 본인이 사용중인 SNS에 접속한 후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남기고, 이를 공유하면 절차가 마무리된다. SNS를 통해 ‘천지를 베다’를 공유한 유저 전원에게 사전등록 캐시 이외 SNS 공유 이벤트 캐시와 20,000금화를 지급할 예정이다. ‘사전등록 페이지(http://www.hanbiton.com/mobile/he/av/index.aspx)’에 접속한 다음 신청하면 된다.

세 번째로 ‘천지를 베다 공식카페(http://cafe.naver.com/threejinmobile)’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삼국지 매니아들을 위한 삼국지 퀴즈 이벤트, 유저들이 원하는 신규 장수 요청 이벤트, 그리고 응원 댓글 이벤트가 그것이다. 이 모든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최대 9,900원 상당의 캐시를 얻을 수 있다.

개발사인 한빛소프트 측은 지난 클로즈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발견된 문제점을 보완함은 물론 유저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전체적인 게임의 질적 퀄리티를 향상시키는데 주력해왔으며, 이번 사전등록 기간 동안 마무리 과정을 잘 밟아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최초에 공개되었던 다수의 적을 호쾌한 액션으로 베어나가는 시나리오 모드와 메인 캐릭터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부관 시스템’, 영지를 번영 및 확장할 수 있는 실시간 PVP ‘영지전’ 외에 유저들간에 부관을 거래할 수 있는 ‘경매장’이라는 흥미로운 컨텐츠가 대거 추가될 전망이다.

추가적으로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 부관의 수가 확장, 총 2명의 수하를 동시에 육성할 수 있으며, 본인들이 육성한 부관으로 유저끼리 전투를 전개하는 ‘부관 대전’이 추가되는 등 부관을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될 예정이다.

이밖에 한정된 공간 속에서 유저와 일기토를 겨룰 수 있는 일대일 PVP 모드인 ‘맹장전’과 천하통일을 방해하는 외부세력을 응징하는 ‘이민족 침략’ 등의 컨텐츠가 추가되어 더욱 풍부한 볼륨의 ‘천지를 베다’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토록 신규 컨텐츠가 대거 추가되었음에도 비교적 가벼운 설치 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지속적인 최적화 작업으로 저사양폰에서도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개발력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천지를 베다는 사전 등록 이벤트가 종료된 이후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마켓을 통해 게임을 내려 받을 수 있으며, 게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천지를 베다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threejinmobil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