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 강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연아가 악플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연아는 지난 2010년 6월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CF를 많이 찍는다고 '돈연아'라고 하더라"라며 자신을 향한 악플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김연아는 "성적이 안 나오면 광고를 많이 찍고 놀다가 연습 못 해서 그렇다고 하더라"라며 "정말 못하면 욕을 많이 먹겠구나란 생각이 들어 그런 소리를 안 듣기 위해서 오기로 더 열심히 연습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김연아는 "사실 광고는 TV에 나올 때마다 새로 찍는 게 아니라 한 번 찍으면 계속 나오는 것이다. 촬영하는 데 하루도 채 안 걸린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삼성 플레이 더 챌린지' 캠페인 토크 콘서트에 참석해 강연을 가졌다.
김연아 강연 과거 악플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아 강연 과거 악플 발언, 김연아 너무 멋져" "김연아 강연 과거 악플 발언, 역시 멘탈이 단단해" "김연아 강연 과거 악플 발언, 김연아 본받을 점이 많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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