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창진과 송중기가 선택한 KBO 구단 "한화 보며 힘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전창진과 송중기가 선택한 KBO 구단 "한화 보며 힘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창진, 송중기 한화 발언 화제

▲ 송중기, 전창진 한화 발언 화제 (사진: MBN 뉴스)

송중기와 KGC 전창진 감독이 화제인 가운데 이들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26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배우 송중기는 "무엇이 가장 힘들었느냐"는 질문에 "딱히 없었다. 좋은 경험이었다. 힘들 때면 한화의 경기와 '런닝맨'을 보며 힘을 얻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불법 도박 및 승부 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안양 KCG 전창진 감독은 지난 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화 김성근 감독을 보며 많은 걸 배운다. 한화 야구는 볼수록 매력적이다"라고 밝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차기작이 결정되며 왕성한 연예 활동을 이어나갈 송중기에 반해 전창진 감독은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이들의 행보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