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창진 승부 조작 혐의, "e스포츠 예외 아냐" 마재윤 영구 제명 재조명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전창진 승부 조작 혐의, "e스포츠 예외 아냐" 마재윤 영구 제명 재조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창진 승부 조작 혐의, e스포츠 마재윤 재조명

▲ 전창진 승부 조작 혐의, e스포츠 마재윤 재조명 (사진: 마재윤 개인 방송 캡처)

안양 KGC 전창진 감독이 불법 도박 및 승부 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승부 조작으로 물의를 빚은 e스포츠 선수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e스포츠 게임 '스타크래프트1' 리그에서 '본좌'로 불리며 크게 활약하던 마재윤이 승부 조작 혐의로 기소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마재윤은 2009년부터 브로커 정 모 씨와 동료 선수들을 매수해 고의로 경기에 패하는 등 승부를 조작하며 거액의 배당금을 챙겼다.

당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은 마재윤은 e스포츠협회에서 영구 제명되며 선수로서의 자격을 박탈당했다.

한편 전창진 감독은 불법 스포츠 사이트에 거액을 베팅하고 승부 조작하는 등 불법 도박 혐의를 사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