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UFC 187에서 우승한 가운데 과거 TV 출연 소감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동현은 지난 2013년 12월 열린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당시 김동현은 "내가 조선의 싸움꾼"이라며 "메뚜기도 한 철이라고 하더라. 내가 요즘 소위 잘 나가니까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불러주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굉장히 힘들었다. 각본이 없는 상황에서 이것저것 만들어 가는 일이 이렇게 힘든 일인 줄 몰랐다"며 "운동을 할 때도 힘들지만 이틀 동안 밤샘 촬영하는 것도 굉장히 힘들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동현은 24일 열린 UFC 187에서 3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UFC 187 우승 김동현 TV 출연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UFC 187 우승 김동현 TV 출연 소감, 뭐든지 쉬운 건 없다" "UFC 187 우승 김동현, 정말 축하해요" "UFC 187 우승 김동현, 멋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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