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UFC 187에서 승리한 가운데 스플래시에 출연했던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동현은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에 출연해 10m 다이빙을 선보였다.
당시 김동현은 "노력으로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다이빙은 안해봤지만 남들 2~3배 노력으로 이겨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UFC 훈련과 다이빙 중 어떤 것이 더 힘드냐"는 질문에 김동현은 "훈련은 UFC가 힘들지만 긴장감은 다이빙이 더 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동현은 24일 열린 UFC 187에서 3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UFC 187 김동현 다이빙 고충을 접한 누리꾼들은 "UFC 187 김동현 다이빙 고충, 힘들었을 것 같다" "UFC 187 김동현 다이빙 고충, 공감간다" "UFC 187 김동현 승리, 정말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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