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과거 맨시티 구장에 뜬 현수막이 화제다.
지난 1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15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맨체스터 시티(홈)와 퀸즈 파크 레인저스의 경기에는 맨시티 소속 선수 야야 투레의 생일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펼쳐졌다.
해당 현수막에는 "HAPPY BIRTHDAY YAYA(생일 축하해 야야)"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앞서 투레는 지난해 자신의 생일을 챙겨주지 않은 구단을 향해 공개적으로 실망감을 표현한 바 있다.
이에 맨시티는 팀의 에이스인 투레의 마음을 달래고자 이와 같은 이벤트를 벌인 것이다.
한편 최근 만수르는 한국 정부를 상대로 '투자자-국가 간 소송'(ISD)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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