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은 가운데 스케이트 선수 안현수와 우나리 부부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안현수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나름 피크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에 앉아 휴대폰을 보고 있는 안현수와 우나리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여유로운 분위기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부부의 날은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궈 가자는 취지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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