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 바르셀로나가 바이에른뮌헨을 3-0으로 꺾은 가운데 네이마르와 메시의 동료애가 새삼 화제다.
앞서 바르셀로나는 지난 2일(한국시간) 열린 14/15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5라운드 코르도바와의 경기에서 8-0 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메시는 후반 40분 찾아온 페널티킥의 기회를 동료 네이마르에게 양보했다.
이미 수아레즈가 3골, 메시가 2골을 기록한 가운데 'MSN' 라인 중 한 명인 네이마르가 골을 기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후 키커로 나선 네이마르는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메시를 비롯한 팀 동료들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한편 메시와 네이마르는 7일(한국시간) 열린 14/15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나란히 골을 기록(메시 2골, 네이마르 1골)하며 바이에른뮌헨에 3-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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