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S컵 한국 우루과이전에 선발 출전한 이승우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
지난 2월 28일 이승우는 자신의 SNS에 "저번 주에 몬세라트에서! 정말 멋지고 좋은 곳! 좋은 주말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승우는 그라운드 위에서의 모습과 다르게 17살의 풋풋한 매력을 뽐내고 있었다.
한편 29일 한국은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2015 수원 JS컵 U-18 국제청소년축구대회에서 우루과이에 1-0으로 승리했다.
이승우 몬세라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우 몬세라트, 귀여워", "이승우 몬세라트,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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