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체조선수 신수지의 선수 시절 몸무게가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신수지는 "지금은 딱 50kg"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선수 시절에는 지금보다 키가 1~2cm 작은 163~164cm였기에 늘 체중을 34~38kg으로 유지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신수지는 "고등학교 때도 그 정도 체중이 나갔다. 선수들은 모두 자신만의 적정 체중이 있다. 최상의 컨디션이 나오는 체중을 코치가 지정해준다. 나는 그 몸무게가 적정 체중이었다"고 설명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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