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과 재결합설 김연아, 망언 "나이 들어서 살이 안 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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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과 재결합설 김연아, 망언 "나이 들어서 살이 안 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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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재결합설 김연아 망언 재조명

▲ 김원중 재결합설 김연아 망언 (사진: MBC '마지막 선곡, 아디오스 노니노' 방송 캡처)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재결합설에 휩싸인 피겨여왕 김연아의 망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소치 동계올림픽 특집 '마지막 선곡, 아디오스 노니노'에서 김연아는 "나이 드니까 살이 잘 안 찌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성장기 때는 체중 조절이 필요했는데 요즘은 나이가 들었는지 살이 잘 안 찐다. 밤늦게 뭘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8일 한 매체는 빙상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원중 김연아의 재결합설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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