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박주영의 과자 폭탄 인증샷이 화제다.
과거 박주영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AS 모나코 라커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많은 양의 과자가 흐트러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에 대해 당시 박주영은 "과자 2박스에 초토화된 현장. 한국 과자가 이렇게 인기 있을 줄 몰랐다"며 "아이들 이빨 다 썩을 것 같아 걱정이다. 소포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FC서울 박주영이 7년만에 K리그 복귀전을 치른다.
박주영의 가세로 서울이 시즌 첫 승리를 달성할 수 있을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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