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축구선수 차두리와 남다른 친분 관계를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장예원 아나운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친오빠 같은 차두리 선수의 국가대표 발탁 소식을 듣고 내 일처럼 기뻤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차범근 감독님과 배성재 선배의 그라운드에 저와 차두리 선수가 늦둥이로 합류해 월드컵 가기 전부터 같이 시간을 보냈다"며 "저 혼자 여자였는데 친동생처럼 잘 챙겨주셨다. 그래서인지 둘이 잘 뭉쳤던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차두리 선수 같은 경우는 정말 좋은 선수이자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셋이 모여서 놀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많은 것 같다. 특히 차두리 선수는 축구에 관해 좀 더 깊이 있는 얘기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줘서 좋다. 당연히 축구 얘기가 주이지만 제 방송이나 사적인 고민도 많이 들어주신다"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차두리의 은퇴 인터뷰에도 빠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다.
차두리의 은퇴 인터뷰는 SBS '풋볼매거진'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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