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차두리가 은퇴 경기를 치룬 가운데, 과거 성유리와의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해 6월 SBS 공식 트위터에는 "차두리 해설위원과 '힐링캠프 in 브라질'의 힐링 여신 성유리의 만남. 훈훈한 인증샷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홧팅'이라는 문구가 적힌 머리띠를 착용한 채 귀엽게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성유리와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차두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편안한 미소의 성유리와 달리 어딘가 어색해 보이는 차두리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차두리 은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두리 은퇴, 너무 슬프다", "차두리 은퇴, 아쉬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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