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선수가 은퇴하는 가운데, 과거 선미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3년 진행된 Daum TV팟 보이는 라디오에서 선미는 '24시간이 모자라' 안무를 함께 추고 싶은 남성으로 차두리를 꼽았다.
이어 선미는 "차두리를 좋아한다. 월드컵 때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있다"며 "체력이 매우 좋아 춤을 출 때 나를 단번에 들어올려줄 것 같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한편 차두리 은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두리 은퇴, 슬프다", "차두리 은퇴, 안 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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