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제라드와 마르오 발로텔리의 인증샷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9월 17일(한국시각) 오전 3시 45분 리버풀은 잉글랜드 안필드에서 열린 루도고레츠와의 '2014~15 시즌 유럽축구연맹(UEEA) 챔피언스리그' 본선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경기 직후 발로텔리는 자신의 SNS에 "정말 좋은 출발이다. 팬들에게 감사하다. 팬 여러분들은 정말 대단하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를 검지로 가리킨 채 웃고 있는 제라드와 발로텔리의 사진이 담겨 있었다. 특히 두 사람의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22일 리버풀 홈 경기장인 안필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14-2015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맨유에 1-2로 패했다.
이날 제라드는 교체 45초만에 퇴장당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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