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해상낚시터, 동해안 관광명소로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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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해상낚시터, 동해안 관광명소로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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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시범바다목장 해상낚시공원, 매월 5천명 이상 다녀가

▲ ⓒ뉴스타운

FIRA(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이사장 강영실)는 울진시범바다목장 해상낚시터가 지난 해 5월 개장한 이래 현재까지 4만명 이상이 다녀가 새로운 동해안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하였다.

2015년 새해(1월1일~4일)에는 1,853명, 설날(2월18일~22일)에는 2,211명이 다녀갔다. 특히 설 연휴 기간 중인 2월 20일에는 1,263명이 방문하여 낚시터 개장이래 최고의 일일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

이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주말과 겹쳐 길어진 연휴에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한 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울진시범바다목장 해상낚시터는 낚시잔교와 해상산책로를 포함  하는 총 연장 470m 규모로 울진 후포항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5분 정도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의‘바다 위에 떠 있는   낚시터’로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FIRA 동해지사 (지사장 이채성)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입장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노력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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