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시즌 4호골, "박지성처럼 살고 싶지 않다" 박지성 언급 눈길…'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기성용 시즌 4호골, "박지성처럼 살고 싶지 않다" 박지성 언급 눈길…'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성용 시즌 4호골 박지성 언급 눈길

▲ 기성용 시즌 4호골 박지성 언급 (사진: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쳐) ⓒ뉴스타운
시즌 4호골을 기록한 축구선수 기성용이 과거 박지성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2012년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기성용은 "외국인 선수로 유럽 생활하는 게 쉽지 않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날 기성용은 박지성을 언급하며 "박지성 선수는 흡사 수행을 하는 것 같다. 그렇게 생활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기성용은 "박지성, 이영표, 차두리 등 해외에 먼저 나간 형들을 보면서 이청용과 함께 '저렇게 살고 싶진 않다'고 생각했다"며 "정말 축구선수로서 닮고 싶지만 난 절대 모든 걸 절제하는 그런 삶은 못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8일 열린 2014-201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기성용은 후반 22분 다이빙 헤딩 슈팅으로 골을 넣어 세간의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