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폭력 축구…과거 '사우디전'과 비교해보니 이건 데칼코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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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폭력 축구…과거 '사우디전'과 비교해보니 이건 데칼코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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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폭력 축구 과거 사우디도 폭력 축구 화제

▲ 우즈벡 폭력 축구 과거 사우디도 폭력 축구 (사진: KBS1 '뉴스' 방송 캡처) ⓒ뉴스타운
지난 1일 열린 '킹스컵' 대회에서 한국 국가대표에게 폭력을 행사한 우즈베키스탄의 영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폭력 축구를 선보인 사우디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9월 열린 '2014 아시안게임'에서 축구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 나섰다.

이날 경기는 16강 진출의 분수령이 될 중요한 경기였다. 대표팀은 사우디만 잡으면 16강 진출을 사실상 확정 지을 수 있는 단계였다.

하지만 한국의 초반 선제골이 터지자 사우디의 거친 축구가 대표팀의 발목을 잡았다. 대표팀 공격수들이 공을 잡는 순간 어김없이 달려와 충돌을 시도했다.

이 때문에 김신욱은 오른 종아리 타박상으로 그라운드에 쓰러져 들것에 실려 나갔다. 사우디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거친 플레이를 이어나갔다. 윤일록은 사우디의 세트피스 상황에서 수비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밀쳐 오른쪽 인대에 부상을 당해 대회를 마감했다.

한편, 우즈벡 22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지난 1일 태국 나콘라차시마에서 열린 한국 U-22 대표팀과의 킹스컵 1차전에서 발을 높이 들어 가슴을 때리는 등 비신사적인 행위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우즈벡 너무하다" "이기고 싶은 건 이해가지만 저건 심한 듯" "한국 국가대표팀 다치지 말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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