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로드FC는 최무겸과 서두원의 복근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현재 로드FC 페더급(65.5kg) 챔피언은 최무겸이다. 최무겸은 지난해 2월 권배용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경기를 앞두고 서두원은 "(최)무겸아, 챔피언 벨트 잘 지키고 있어달라는 약속 지켜줘서 고맙다"고 밝혔다.
최무겸은 "이번 경기도 챔피언 자리를 지키겠다는 생각이 아닌, 도전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두원이 형 때문에 내 인지도가 많이 올라갈 것 같다. 빨리 싸우자"고 말했다.
한편 1일 최무겸과 서두원은 로드FC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맞붙는다.
로드FC 최무겸-서두원 복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로드FC 최무겸-서두원 복근, 대박", "로드FC 최무겸-서두원 복근, 복근이네", "로드FC 최무겸-서두원 복근, 복근이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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