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어린이집, "김치 안 먹는다고 폭행…보일러실 감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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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린이집, "김치 안 먹는다고 폭행…보일러실 감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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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린이집 폭행 감금

▲ 인천 어린이집 폭행 감금 (사진: SBS '뉴스') ⓒ뉴스타운
인천 어린이집에서 김치를 남겼다는 이유로 4세 어린이를 폭행한 사실이 밝혀졌다.

그 가운데, 인천 시내의 한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두 살배기 보일러실 감금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6월 두 살배기 어린이집 원생을 보일러실에 가둔 30대 원장 A 씨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 씨는 지난 2012년 11월 자신이 운영하는 인천 시내의 한 어린이집에서 운다는 이유로 B양을 보일러실에 가두는 등, 2013년 2월까지 수차례 원생들을 학대한 사실이 밝혀졌다.

당시 B양은 추운 날씨에 맨발로 내복만 입은 채, 난방이 되지 않는 보일러실에서 1시간 30분가량 갇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인천 어린이집은 과거에도 폭행이나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학부모의 제보가 이어지면서 경찰이 이전 CCTV 화면을 추가로 확보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인천 어린이집 폭행 감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천 어린이집 폭행 감금 , 저런 사람이 선생님이라니" "인천 어린이집 폭행 감금 , 안타깝다" "인천 어린이집 폭행 감금 , 다시는 못 그러게 강력한 처벌 부탁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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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정 2015-01-14 16:06:44
    정말 어린이집선생님이라는게
    아이를 저렇게 때리는 선생이 어디있나요
    이세상 다살때까지 절대로 저런사람은 어린이집 선생님이 될자격도없습니다
    때리고싶으면 자기자식이나 때리지
    김치않먹는다고 어린이집이 어떡해 되는것도 아니고
    아이가 얼마나 충격이 컸을지 너무 걱정이되고
    부모님마음은 얼마나 찢어질지 너무 슬프네요
    티비를보고서 얼마나울었는지
    저도 5살 3살 여자아이를키우고있습니다

    너무하네요 2015-01-14 16:12:30
    보면서 얼마나 화가나는 지 모릅니다. 저 보육 교사라는 인간. 확 때려 밟아주고 싶네요.
    쳐 맞아야 정신을 차릴지.....아이를 훈육하기 전에 저 인간부터 혼내주고 싶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으로써 저런 교육시설을 보면....사회에 대한 불신으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걱정입니다. 저 보육 교사 엄중한 처벌 해주세요. 저런 인간은 사회에서 없어져야 합니다.

    기가막혀 2015-01-14 16:16:49
    인간으로서 저 행동이 맞다고 생각하나요
    정말 비 상식적이네요
    어찌 저 어린아이를 그 큰손을 때리다니..
    정말 부모님이 얼마나 마음아프셨을까요
    자기 자식이라면 그랬을까요?

    아이사랑 2015-01-14 16:17:37
    답답합니다...
    어떻게 저런 사람이 선생님이라는 직함을...
    이런 사람들은 사회에서 아얘 매장을 시켜도 분이 안풀리겠네요...
    어린이집 이 여자는 아이들이 받은 상처, 부모님들의 상처는 무엇으로 보상할 할려는 지...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자식인데...
    앞으로는 이런 기사없는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김경복 2015-01-14 16:23:00
    정말 저런일이 있다는것이 믿어지질않아요..
    아이들이 받을 상처를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네요...
    부모입장에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아이들 위해서 기도할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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