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9월 23일 '#SBS아시안게임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 국민들의 응원 소리가 들리면 다시 힘이 생긴대요. 오늘도 우리 선수들 응원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김환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 아나운서는 김환 아나운서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장예원 아나운서의 아이돌 못지않은 귀여운 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7일 한 매체는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처음 알게 됐고, 이후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열애설이 퍼지자 장예원 아나운서가 소속된 SBS 측은 "확인 결과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한다.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다"라며 "별 거 아니니 영화도 보러 갈 수 있다고 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 열애 부인 장예원 아나운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태환 열애 부인 장예원 아나운서, 진짜 아이돌로 데뷔했으면 인기 많았을 듯" "박태환 열애 부인 장예원 아나운서, 박태환은 썸인데 장예원 아나운서는 아무것도 아닌 건가" "박태환 열애 부인 장예원 아나운서, 그래 둘이 사귀지 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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