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4년 86억원 SK 남아, 다음 달 결혼에 예비신부 나윤희 기상캐스터 화제 '여신이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최정 4년 86억원 SK 남아, 다음 달 결혼에 예비신부 나윤희 기상캐스터 화제 '여신이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정 4년 86억원 결혼

▲ 최정 4년 48억원 결혼 (사진: 울산 MBC 아나운서 공식 SNS) ⓒ뉴스타운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최정이 FA 역대 최고액을 기록한 가운데, 최정의 결혼 소식이 화제다.

앞서 최정은 4년 86억 계약 전 나윤희 기상캐스터와 12월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나윤희 기상캐스터는 지난 2010년 티브로브 부산 방송 리포터로 방송계에 입문했으며 최근까지 울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한편 지난 26일 SK는 "최정과 4년간 총액 86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팀의 간판선수로서 모범적인 선수 활동을 했고, 향후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과 팬들의 사랑을 받은 프랜차이즈 스타라는 점을 반영했다"고 전했다.

최정 4년 86억원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정 4년 86억원 결혼, 예비신부가 좋아하겠어", "최정 4년 86억원 결혼, 대박이다", "최정 4년 86억원 결혼, 결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