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딕싯'은 보드게임 중 하나다. 특히 서로의 마음을 알아갈 수 있어 감성형 보드게임의 시초로 알려진 상태다.
'딕싯'의 규칙을 보면 먼저 이야기꾼을 1명 뽑는다. 이야기꾼은 게임 참여자들의 카드와 본인이 내려는 카드를 잘 섞어 놓는다.
이어 이야기꾼은 카드를 뒤집어 놓고, 자신이 내려고 했던 카드 그림을 묘사한다.
나머지 참여자들은 이야기꾼이 말하는 카드가 무엇인지 맞혀야 한다. 이야기꾼이 낸 카드를 맞히면 3점을 얻고 못 맞히면 2점을 얻는다.
한편 '딕싯'은 지난 해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 등장한 바 있다.
딕싯의 규칙 소식에 누리꾼들은 "딕싯의 규칙. 안해봤어", "딕싯의 규칙, 감성형이라 끌리네", "딕싯의 규칙, 오늘 해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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