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니가 소속된 맨유는 영국 런던의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스널을 상대로 경기을 펼쳤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아스널을 2대1로 이겼다.
아스널은 경기 초반 대니 웰벡을 내세우며 치열하게 공격했지만 맨유 골키퍼 데 헤아가 선방하며 골을 넣지 못했다.
그러나 후반 11분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크로스를 올렸고 이어 키어런 깁스의 다리에 맞아 골을 넣었다.
이어서 맨유는 후반 36분 디 마리아의 패스를 받은 루니가 강력한 왼발 슛을 선보여 결승골을 넣었다.
아스널도 후반 추가시간에 올리비에 지루가 한 골을 넣으며 뒤쫓아갔지만 패했다.
맨유는 이번 경기로 올 시즌 원정 6번째 경기 만에 첫 승을 올렸다. 이에 맨유는 5승4무3패를 기록하며 4위가 됐다.
루니 결승골에 대해 누리꾼들은 "루니 결승골, 요즘 루니 날아다닌다" "루니 결승골, 루니 축하해요" "루니 결승골, 루니같은 선수 우리나라에도 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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