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2014년 3분기 실적 발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조이맥스, 2014년 3분기 실적 발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4년 3분기 매출액 71억원 기록

조이맥스(대표 장현국)는 14일(금), 2014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K-IFRS)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71억원, 영업손실 1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모바일 게임 부문에서는 <윈드러너>, <에브리타운> 등 기존 모바일 게임들의 안정적인 매출을 바탕으로, 신작 <두근두근 레스토랑>이 새롭게 매출에 기여해 꾸준한 매출을 이어가고 있다.

<아틀란스토리> 글로벌 버전과 일본 <LINE 윈드러너>등의 업데이트 효과로 해외 매출이 상승해 모바일부문은 전분기 대비 5%의 성장을 기록했다.

온라인게임 부문은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전체적인 매출이 감소세를 보였고, 이에 따라 전분기 대비 전체 매출은 감소했다.

조이맥스는 4분기 국내 모바일 게임 출시와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해, 다양한 매출원 확보에 나선다.

모바일 액션 RPG <윈드소울>의 국내 출시와 <LINE 스위츠>의 일본 서비스를 시작으로 기존 출시 게임들의 글로벌 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