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전남 구단은 "올해 12월 계약이 종료되는 하석주 감독에게 박세연 사장이 2년 연장 계약을 제시했으나 하 감독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밝혔다. 노상래 현 수석코치를 차기 감독으로 선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노 신임감독의 계약기간은 2년이다"라고 말했다.
노상래 신임감독은 전남의 간판 공격수 출신으로 1995년 K리그에 데뷔해 2002년까지 뛰었다.
K리그 신인상, 득점왕 등을 차지했다.
하석주 전남 감독 사퇴 소식에 누리꾼들은 "하석주 전남 감독 사퇴, 그렇구나", "하석주 전남 감독 사퇴, 사의 표명했네", "하석주 전남 감독 사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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