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성용은 11일(현지시각) 웨일스의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미어 11라운드 아스널과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비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기성용은 톰 캐롤과 함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해 안전된 공수 조율을 바탕으로 팀의 허리를 이끌었다.
후반 17분 아스날의 알렉시스 산체스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스완지시티는 후반 29분 시구드르손의 동점골과 후반 32분 터진 고미스의 골로 경기를 역전시켰다.
영국 통계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닷컴'에 따르면 기성용은 경기 중 67번의 패스를 시도해 97%의 높은 패스 성공률을 보였다. 평점 7.13을 받은 기성용은 팀내에서 두번 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한편 5위로 올라선 스완지시티는 23일 맨체스터시티와의 맞대결에서 상위권 유지에 도전한다.
스완지시티 기성용 풀타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완지시티 기성용 풀타임, 흥하라", "스완지시티 기성용 풀타임, 실력말고 인성도", "스완지시티 기성용 풀타임, 응원이나 해줘라 악플말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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