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나리랏 공주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선수로 참여했다.
20일 드림파크 승마장에서 열린 마장마술 단체전 결승에 태국 나리랏 공주는 자신의 애마인 프린스 WPA를 타고 나타났다. 태국 나리랏 공주는 57.974%를 득점하며 경기를 마쳤다. 경기가 끝난 소감에 대해 "무사히 경기를 끝낼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날씨가 더워 걱정했지만 잘 극복한 것 같다. 경기 도중 작은 실수를 범했지만 괜찮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태국 나리랏 공주는 8년 전 열린 아시안게임에서 배드민턴 종목에 참여한 전적이 있다.
태국 나리랏 공주에 대해 누리꾼들은 "태국 나리랏 공주, 나도 공주로 태어났으면" "태국 나리랏 공주, 운동 정말 좋아하나 봐" "태국 나리랏 공주, 진짜 응원 많이 왔더라" "태국 나리랏 공주, 공주가 스포츠를 좋아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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