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 류승우, 황금 같은 동점골 넣고 3분 만에 '퇴장'…'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레버쿠젠 류승우, 황금 같은 동점골 넣고 3분 만에 '퇴장'…'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레버쿠젠 류승우 퇴장

▲ '레버쿠젠 류승우 퇴장' (사진: 레버쿠젠 공식 홈페이지 캡처')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어 레버쿠젠 공격수 류승우가 동점골을 넣었지만 퇴장당했다.

28일(한국시간) 독일 4부 리그 알레마니아 아헨과의 평가전에서 류승우가 속한 레버쿠젠은 전반 30분 선제골을 허용했다.

이후 후반에서 키슬링과 교체 출전한 류승우는 후반 36분 동점골을 넣었다. 하지만 류승우는 골을 넣은 지 3분 만에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이날 레버쿠젠은 류승우의 활약으로 1-1무승부를 기록했다.

한편 레버쿠젠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서울 FC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

레버쿠젠 류승우 퇴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버쿠젠 류승우 퇴장, 경고 누적이었구나 난 또 뭐라고" "레버쿠젠 류승우 퇴장, 동점골 멋지다" "레버쿠젠 류승우 퇴장, 30일 되면 직접 볼 수 있네 류승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