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9월 결혼, "속도위반 아냐…날짜와 장소만 결정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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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9월 결혼, "속도위반 아냐…날짜와 장소만 결정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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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서 9월 21일 화촉'

▲ 진구 9월 결혼 (사진: MBC '무한도전')
'진구 9월 결혼'
 
배우 진구가 오는 9월 21일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12일 진구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진구가 결혼을 전제로 일반인 여자친구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상견례를 갖고 신중하게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며 "속도위반은 아니다. 현재 결혼 날짜와 장소만 결정된 상태며 세부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말했다.
 
앞서 진구는 지난해 12월 MBC 예능 '무한도전'의 '쓸친소' 특집에 출연해 짝사랑하는 여자가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진구 9월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구 9월 결혼, 정말 축하해요", "진구 9월 결혼, 행복하세요", "진구 9월 결혼, 짝사랑이 드디어 끝난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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