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생활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IT를 활용한 “국민의 안전한 삶을 위한 스마트 안전”을 주제로 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와 정책 정보를 교환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이현태 센터장(목원대 교수)은 “안전한 삶을 저해하는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야의 전문가의 협력과 연구개발, 제도개선, 인프라구축 등의 다양한 해결 방안이 논의돼야 한다”고 말했다.
컨퍼런스는 튜토리얼과 두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 됐으며, 튜터리얼에서는 김현곤 한국정보화진흥원 단장은 빅데이터 시대 사회위험 전망과 전략을, 서애숙 대전지방기상청장은 ‘스마트 IT기반의 기상예측 전망과 안전사회 기여’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첫 번째 세션은‘자연재난과 스마트 안전’을 기치로 기상, 지질, 공간정보에 관한 안전 기술 소개, 두 번째 세션은 ‘인적재난과 스마트 안전’을 타이틀로 사람 중심의 스마트 안전, 지능형 CCTV, 전국도로망 교통량 분석과 방재, 예측적 안전 시스템 등 발표가 있었다.
한편 안전IT융합지원센터는 지식경제부의 지원아래 목원대학교와 대전발전연구원이 공동 참여해 지난 7월 24일출범, 치안·재난·재해 등 사회 안전망 조성을 위한 IT기술 융합을 위해 안전 및 IT산업 기업 간 연계를 돕고 사업모델 발굴과 애로사항 해소 등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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