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소방서 김승범 소방사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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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소방서 김승범 소방사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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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로 귀중한 생명 구해 하트세이버의 영광을 안았다

포항북부소방서 덕산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김승범 소방사가 적극적인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활동으로 심장이 정지된 응급환자의 생명을 구해 포항북부소방서 최초로 “하트세이버(Heart aver)"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김승범 소방사는 지난해 5월 20일 심장이 정지된 전모씨(남,47세)에게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기를 사용하여 환자의 생명을 살려냈고 이 점이 인정되어 이번에 하트세이버의 영광을 안았다.

하트세이버란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을 일컫는 뜻으로, 심장 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응급환자를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통해 생명을 구한 구조,구급대원과 일반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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