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발 원점을 박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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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 원점을 박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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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도발원점은 北김정일 부자와 南친북맹종반역세력

^^^▲ 연평도 포격 참혹한 모습^^^
2010년 3월 26일 밤 9시 22분 NLL남방 백령도 인근에서 초계임무 중이던 대한민국 해군 천안함이 북괴 잠수함 자살공격조에에 의해 어뢰공격으로 폭발 침몰하여 46명의 국군이 전사한지 불과 8개월 만인 11월 23일 오후 2시 30분 연평도 주둔 해병 막사와 진지 그리고 민간인 가옥 및 시설에 무차별 포격을 가해 왔다.

이는 전쟁 바로 그것이었으며, 북괴군이 치밀하게 사전 계획한 기습공격이다. 이에 대하여 우리 국군은 대통령의 "확전을 말라"는 지엄한 지시에 따라서 마음 놓고 보복은커녕 자주포 몇 발 쏘는 것으로 응징하는 시늉만 내고 말았다.

그런데, 적의 도발이라면 단호하게 배가의 보복을 할 일이요 적의 침략이라면 가차 없이 격퇴하는 게 군의 임무이자 국군통수권자로서 대통령의 기본 책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대통령과 군의 대응태세는 참으로 한심했다.

동굴에 숨어 있던 북 해안포가 일제히 포문을 열어 170여발을 연평도에 소나기처럼 퍼 부은 것이다. 이는 포병전술 상 T.O.T(Time On Target)라고 하여 각종화기로 동시에 집중사격을 하여 표적을 초토화 했다는 것을 의미 한다.

이런 도발과 침략에 대한 응징보복은 최소한 3배의 화력으로 도발원점을 소멸시켰어야 제대로 된 '응징보복(膺懲報復)효과'를 기대 할 수 있는 것이며, 북의 이번 국지전도발은 북괴군지도부가 전면전까지 계산에 넣은 것으로 본다.

그렇다면, 북의 도발 원점은 당연히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정은 당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귀결되며, 김정은 후계체제 버팀목 노릇을 한다는 이영호 총참모장이나 4군단장 김격식 따위로서는 감히 꿈도 못 꿀 계획도발인 것이다.

알다시피 북괴군에는 소위 지휘계통과 정치부, 그리고 보위부가 각각 김정일에게 보고를 하는 3선 보고체계가 확립돼 있어서 일선 지휘관은 제 마음대로 공포 한발은커녕 방귀 한방도 못 뀌게 돼 있는 완벽한 통제체제를 갖추고 있다.

따라서 이번 연평도 포격과 국지전 도발은 김정일이 의식불명이거나 김정은에게 연금 상태가 아니라면, 김정일의 사전 허락과 승인이 없이는 불가능 한 것이며, 후계자로 지명 된 김정은일지라도 김정일의 허락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정부와 국군이 타격해야 할 도발원점은 김정일과 김정일의 사전 승인과 위임에 따라 연평도 포격 국지전을 도발한 김정은과 이영호 등 북괴군 지도부가 타격 괴멸시킬 대상인 것이며, 이들을 살려 놓고서 평화는 없다.

남쪽 바보들과 짝퉁 전문가들은 북괴 도발사건이 나면, 강경파 운운하지만, 북에는 강경파도 온건파도 남쪽 어느 나라처럼 '中道'도 존재하지 않는다. 북에 파(派)란 게 있다면, 김정일에 절대충성 무조건복종하는 唯一派가 있을 뿐이다.

김 아무개 말처럼 "김정일 국방위원장" 께서 군림하는 北에는 앞으로 "후계자로 되실 분"인 김정은 부자 派에다가 南에 위수김동 친지김동에다가 새끼김동 주문(呪文)을 입에 달고 살아야 할 3대 세습도 상식이라는 盲從派가 있을 뿐이다.

따라서 북 김정일 김정은 부자와 함께 남에서 전근대적인 북의 3대 세습에 '침묵' 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3대 세습은 북의 상식' 이라고 떠벌여 댄 파렴치하고도 몰상식한 반역전과 친북맹종파를 쓸어버리지 못한다면 추가도발을 못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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