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 집중 점검
복지·농업·기반시설 활성화 방안 함께 논의

옹진군이 주요 사업장의 운영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나섰다. 시설 운영의 안정성과 주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의견을 직접 듣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군은 지난 22일 영흥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옹진군 가족센터, 외리 제방, 옹진미래산업 스마트팜 등 총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임현택 부군수가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시설 운영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현안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국유재산인 외리 제방(외리 248-4)에 대해서는 시설 전반의 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추가 보수가 필요한 구간과 향후 예산 확보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옹진군 가족센터와 옹진미래산업 스마트팜에서는 시설 운영 현황과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지역 복지서비스 확대와 미래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한 운영 활성화 방향도 함께 검토했다.
임현택 부군수는 “주요 사업장의 안전관리와 운영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