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페이스북(FB), 회사명 ’메타(Meta)'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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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페이스북(FB), 회사명 ’메타(Meta)'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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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는 이어 “현재 당사는 SNS기업으로 여겨지지만, DNA부분에서는 사람들을 연결하는 기술을 구축하는 회사이다. 창업시에 SNS가 그랬듯이 메타버스는 다음의 개척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커버그는 이어 “현재 당사는 SNS기업으로 여겨지지만, DNA부분에서는 사람들을 연결하는 기술을 구축하는 회사이다. 창업시에 SNS가 그랬듯이 메타버스는 다음의 개척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페이스북(Face Book)28(현지시간) 회사의 이름을 메타(Meta)"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고 CNN이 이날 전했다.

페이스북은 가상현실(VR) 공간 메타버스(Metaverse)'로 축을 옮기는 것 이외에 내부 고발자에 의한 대량의 사내 문서 유출에 의해 자사의 각종 플랫폼의 현실 세계에서의 유해성을 인지했으면서도 조치를 취하지 않는 등 외부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아왔다.

회사이름 변경은 창업자인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가 발표했다. SNS 페이스북은 회사 전체의 브랜드가 아니라 인스타그람이나 왓츠앱과 나란히 있는 자회사 중의 하나이다.

페이스북은 성명에서 오는 121일부터는 MVRS 종목 코드로 주식거래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명 변경은 페이스북의 사회적 평판을 일신해 보려는 대처의 일환으로 보인다. 플랫폼상에서의 잘못된 정보의 확산, 콘텐츠 관리의 실패, 페이스북 제품이 일부 사용자(Users)의 정신 건강에 주는 악영향이 판명되면서 잇따른 비난과 시정 요구가 빗발치자 회사의 이미지 변신을 위해 사명 변경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사명 변경은 메타버스에 주력하는 동사의 방침과도 일치한다. 메타버스라는 용어는 강상현실(VR)와 증강현실(AR)을 새로운 온라인 영역 안에서 조합하려는 시도이다.

CEO 저커버그는 이날 다음 장을 시작할 즈음에, 나는 페이스북의 정체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왔다고 설명하고, “페이스북은 상징적인 SNS브랜드이지만, 당사의 모든 대처를 포함하는 말은 아니다고 강조했다고 미국의 CNN방송이 29일 보도했다.

저커버그는 이어 현재 당사는 SNS기업으로 여겨지지만, DNA부분에서는 사람들을 연결하는 기술을 구축하는 회사이다. 창업시에 SNS가 그랬듯이 메타버스는 다음의 개척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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