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FC 18 in 홍성 1경기 영호남 파이터의 맞대결 광주팀최고 김도우 승리

13일 충남 홍성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MAXFC 18 IN 홍성 첫번째 경기는 광주팀최고의 김도우가 승리했다.
경기전부터 김도우는 이재선에게 "힘 좋은 것 외엔 눈에 드는 게 없다" 이재선은 "투지가 좋은 선수긴 하지만 딱히 준비하는 건 없다. 연습한 대로만 싸우면 될 것 같다"며 서로를 도발했다.
MAXFC 18 첫 오프닝에 나선 이둘의 대결은 10대의 패기와 30대의 노련함과 영호남 맞대결로도 관심을 보인 경기는 젊음과 패기를 앞세운 김도우가 심판 3:2 판정으로 이재선에게 판정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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