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FC 17 메인리그 세번째 경기 9분이 순삭 되는 명승부 끝에 조산해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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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FC 17 메인리그 세번째 경기 9분이 순삭 되는 명승부 끝에 조산해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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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5일 서울시 구로동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불룸에서 열린 ‘맥스 FC 17 in 서울’  메인리그 세번째 경기이자 라이트급 초대 타이틀매치 4강 두 번째 경기인 조산해(25, 진해정의회관)선수와 권기섭(20, 안양ib gym) 선수와의 경기가 진행됐다. 

라이트급 토너먼트 두번째 경기인 이번 경기는 라운드의 시작을 알리는 종이 울리자마자 양 선수는 승리에 굶주린 동물처럼 서로에게 달려들었다. 

권기섭 선수가 밀고 들어오면 조산해 선수가 방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경기는 라이트급 최강자를 가리는 경기답게 한 순간도 쉬지 않고 난타전이 이어졌다.

9분동안 이어진 난타전의 결과는  심판 5:0판정으로 마운틴조 진해정의회관 조산해 선수가 승리했다. 이로써 MAXFC 라이트급 결승전은 토마스 거드햄 선수와 조산해 선수가 맞붙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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