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FC INSIDE CAM] 4년 차 프로 파이터, 스무 살 이예지의 하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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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FC INSIDE CAM] 4년 차 프로 파이터, 스무 살 이예지의 하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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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차 프로 파이터 ROAD FC(로드FC) 이예지(19, 팀 제이)의 하루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예지는 오는 15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51 XX(더블엑스)에서 펼쳐질 ‘꽃미녀 파이터’ 이수연(24, 로드짐 강남MMA)과의 맞대결을 준비하고 있다. 

이예지는 인사이드 캠 코너를 위해 직접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시합을 준비하는 파이터이자 스무 살 소녀로서의 일상을 담아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예지는 반려견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체육관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등 케이지 위에서는 볼 수 없던 모습들을 보여줬다. 또한 감량을 위해 ‘굽네 로드FC 생닭가슴살’을 활용한 식단을 보여주며, 뜻밖의 요리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ROAD FC는 12월 15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XIAOMI ROAD FC 051이 끝난 뒤 여성부리그 XIAOMI ROAD FC 051 XX를 연이어 개최한다. 메인 이벤트로 세계랭킹 1위의 ROAD FC 아톰급 챔피언 함서희와 ‘몬스터 울프’ 박정은의 타이틀전이 확정돼 아톰급 챔피언을 가린다. 대회가 모두 끝난 뒤에는 시상식과 함께 송년의 밤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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