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파이트 14(NEOFIGHT), '격투기 대회 성황리에 마치고, 경기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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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파이트 14(NEOFIGHT), '격투기 대회 성황리에 마치고, 경기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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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캠프통 아일랜드(가평)특설링에서 네오파이트 14(NEOFIGHT) 격투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경기결과를 발표 했다.

▲ 네오파이트 14 경기결과 발표 ⓒ뉴스타운

이날은 한일전 5경기와 라이트급 8강전을 거치고 올라온 4명의 선수들의 준결승전 경기까지 총 7경기가 치루어 졌다.

한일전은 5경기중 4경기를 승리하여 쾌거를 거두었으며, 연장전 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깝게 판정패 한 김민우(코리안좀비MMA) 선수도 베테랑 슈헤이 히가시선수를 상대로 멋진 경기를 보여주었다.

코리안 트랙터 김용희(크광짐) 선수는 강한 파운딩으로 1라운드 1분 6초만에 파운딩으로 레프리스톱으로 멋진 시작을 알렸고 유도를 베이스로 러시아삼보대회에서 우승한 고석현(팀매드) 선수는 주짓수를 베이스로 하는 와키모토 교헤이 선수를 상대로 판정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하였고, 프리티보이 권원일(익스트림 컴벳)선수는 가면라이더 토시히로 시미주 선수를 상대로 앞도 적인 타격을 보이며 판정승 하였다.

마지막 메인 경기로 치러진 옥래윤(팀매드) 선수와 태권도를 베이스로 강한 타격가인 아미모토 노리히사 선수를 강대로 타격과 그라운드에서 우세를 보이며 마지막 리얼레이키드 쵸크로 마무리 하려는 순간 시간이 다되어 판정승을 거두었다.

네오파이트 라이트급의 새로운 챔피언을 뽑는 라이트급 토너먼트 준결승전은 디아즈 김민형(대전팀피니쉬) 선수와 명재욱(팀매드) 선수의 경기에서 초반 20초 만에 명재욱선수가 펀치로 승리하였으며, 박상현(MMA스토리)선수와 오수환(크광짐) 선수의 경기는 엄청난 난타전을 펼쳤으나 2라운드 4분 25초 만에 오수환선수가 리얼네이키드 쵸크로 승리를 하였다.

네오파이트 14인 캠프통아일랜드 경기는 모든 경기가 많은 관중과 팬들을 흥분 시겼으며, 모든 선수에게 많은 응원의 박수가 이어졌다.

다음에 네오파이트15에서 펼쳐질 명재욱 선수 대 오수환 선수의 경기 벌써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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