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삼패한강시민공원, ‘페스티벌 꽃길’ 양귀비꽃 다음주 ‘절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남양주시 삼패한강시민공원, ‘페스티벌 꽃길’ 양귀비꽃 다음주 ‘절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남양주시는 삼패한강시민공원 2만㎡(6천평)면적에 ‘페스티벌 꽃길’을 조성하고, “오는 9일 주말부터 양귀비꽃과 수레국화가 절정에 이를 것”이라고 7일 밝혔다.

중국에서는 꽃양귀비를 ‘우미인초(虞美人草)’라고 하는데, 항우의 애첩 우미인의 무덤에 개양귀비가 피었다는 데에서 비롯됐다.

삼패한강시민공원에 펼쳐진 하늘하늘하고 붉은 꽃양귀비 물결은 푸른 한강과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 ⓒ뉴스타운

시는 해마다 삼패한강시민공원에 대규모 테마꽃길을 조성하여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봄에 개최되는 ‘페스티벌 꽃길’에는 꽃양귀비과 수레국화가 주종을 이루고, 여름과 초가을의 ‘그리움의 꽃길’에는 백일홍과 해바라기가 다채로운 공원풍경을 연출한다.

한편, 매년 삼패한강시민공원과 함께 테마꽃길을 조성해 운영했던 다산동 왕숙천 공원은 지난달 폭우로 정비가 진행중이고, 시 관계자는 “8월초 백일홍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말 양귀비꽃과 함께 추억에 남을 사진을 찍기 위해 삼패한강시민공원을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라며 많은 시민이 방문해 주길 기대하며 홍보하고 있다.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