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여신' 이다영, 현아 버금가는 댄스 "제대로 준비했으면 난리 났을 것"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배구 여신' 이다영, 현아 버금가는 댄스 "제대로 준비했으면 난리 났을 것"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다영 댄스 세레머니 화제

▲ 배구 여신 이다영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타운

배구선수 이다영 선수가 올스타전에서 3회 연속 '세리머니상'을 수상했다.

22일 열린 프로배구 NH농협 2015-2016 V리그 올스타전에서 이다영은 '세리머니 퀸'에 올랐다.

이날 이다영은 감독에게 다가가 요염한 춤을 추는가 하면 동료들과의 커플 댄스까지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특히 황택의(KBS손해보험)와 함께 현아-장현승의 '트러블 메이커'를 춰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난 2015년 열린 올스타전에서도 '세리머니상'을 수상한 이다영은 다양한 댄스로 배구팬들을 즐겁게 한 바 있다.

당시 이다영은 "따로 준비한 건 아니다. 완전 막춤만 춘 것 같아 조금은 민망하다. 만약 따로 준비했으면 섹시 댄스부터 해서 다들 난리가 났을 것"이라 말했다.

이어 이다영은 "따로 춤을 배운 것은 아닌데 고등학교 때 댄스 동아리 친구들하고 친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익혔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