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구선수 이다영 선수가 올스타전에서 3회 연속 '세리머니상'을 수상했다.
22일 열린 프로배구 NH농협 2015-2016 V리그 올스타전에서 이다영은 '세리머니 퀸'에 올랐다.
이날 이다영은 감독에게 다가가 요염한 춤을 추는가 하면 동료들과의 커플 댄스까지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특히 황택의(KBS손해보험)와 함께 현아-장현승의 '트러블 메이커'를 춰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난 2015년 열린 올스타전에서도 '세리머니상'을 수상한 이다영은 다양한 댄스로 배구팬들을 즐겁게 한 바 있다.
당시 이다영은 "따로 준비한 건 아니다. 완전 막춤만 춘 것 같아 조금은 민망하다. 만약 따로 준비했으면 섹시 댄스부터 해서 다들 난리가 났을 것"이라 말했다.
이어 이다영은 "따로 춤을 배운 것은 아닌데 고등학교 때 댄스 동아리 친구들하고 친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익혔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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