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레버쿠젠 출전 손흥민, "골 넣어도 세리머니 하지 않을 것"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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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레버쿠젠 출전 손흥민, "골 넣어도 세리머니 하지 않을 것"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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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인터뷰

▲ 손흥민 출전 토트넘 레버쿠젠 (사진: 손흥민 SNS) ⓒ뉴스타운

손흥민의 출전에도 토트넘이 레버쿠젠에 패배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버쿠젠과의 2016-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예선 4차전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날 토트넘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28분까지 활약했지만 골을 성공시키지 못했다.

그 결과 토트넘은 조 3위로 떨어졌으며, 레버쿠젠은 조 2위에 올랐다.

손흥민은 지난달 18일 레버쿠젠과의 경기에 앞서 진행된 공식인터뷰에서 자신의 멘토로 루드 반 니스텔루이를 꼽으며 "내가 17~18살 때 니스텔루이가 함부르크로 왔다. 날 많이 도와줬다. 많은 자신감을 줬다. 정말 감사하다. 우리는 아주 성공적인 팀이었다"고 말했다.

또 "레버쿠젠에 돌아와 조금 긴장된 것도 있다. 어떤 반응을 받을지 모르겠다. 만약 내가 골을 넣는다면 세리머니를 하지 않을 것이다. 레버쿠젠을 존중한다. 레버쿠젠에서 2년은 좋은 시간이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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