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중국에 3-2 승, 누리꾼 댓글 눈길 "우리나라는 20년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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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중국에 3-2 승, 누리꾼 댓글 눈길 "우리나라는 20년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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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중국에 3-2 승, 누리꾼 댓글

▲ 한국 축구 중국에 3-2 승, 누리꾼 댓글 (사진: 대한축구협회) ⓒ뉴스타운

한국 축구대표팀이 중국을 격침시켰다.

한국은 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최종 예선 1차전 중국과의 경기에서 3-2로 승리 했다.

이날 한국은 중국을 상대로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을 원톱에,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손흥민(토트넘)을 2선에 배치하며 공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들은 기대에 부응하며 3점을 먼저 합작해내는 데 성공했다. 한국은 3-0으로 앞서며 승기를 잡는 듯했지만 후반 중반 중국에 내리 두 골을 내주며 위기를 맞기도 했다.

더 이상의 실점을 막는 데는 성공했지만 자칫 혼쭐이 날 뻔한 경기였다.

경기를 지켜본 시청자들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이날 경기를 복기하며 질타 섞인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이 가운데 아이디 kel***는 "우리나라는 골을 어렵게 넣다 보니 골만 넣으면 이기는 줄 알고 방심한다. 20년 전부터 고쳐지지 않는 고질병이다"라고 쓴소리를 던졌다.

또한 아이디 cali***는 "이겨서 다행이지만 왠지 찜찜한 승리"라고, 아이디 램퍼**는 "중국 선수들 슈팅이 거의 유럽 수준이네. 기가 막히게 찬다. 다음에 만나면 질 수도 있겠다"며 아쉬움 섞인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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