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두라스와 대결을 펼치고 있는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이 준결승전에 안착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14일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축구 8강전에서 우리나라 축구팀과 온두라스가 대결을 펼쳐 전반전 무승부를 기록하고 있다.
12일 온두라스와의 사전 기자회견에서 신태용 감독은 "온두라스와 경기에서는 같이 맞받아치면서 우리가 우위에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온두라스전은 무조건 이길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온두라스와의 대결은 이번에 처음이 아니다. 6월 4개국 친선대회에서 온두라스와 대결한 경험이 있는 우리나라 축구팀은 2골을 주고 2골을 넣어 무승부를 기록한 바 있다.
이를 통해 한국 축구팀이 온두라스를 꺾고 준결승에 오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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