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알도가 잠시나마 타이틀을 되찾았다.
조제 알도는 10일(한국 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프랭키 에드가와의 UFC 200 페더급 잠정 타이틀전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이로써 조제 알도는 코너 맥그리거에 빼앗겼던 타이틀을 잠정적으로 손에 쥐었다.
조제 알도는 지난해 12월 코너 맥그리거에 경기 시작 13초 만에 패하며 타이틀을 잃었다.
이후 조제 알도는 계속해서 맥그리거에게 도전하려 했지만 맥그리거가 체급을 올려 경기하는 바람에 무산됐다.
이에 그는 "무조건 붙을 것이다. 링이 아니라 거리에서라도 싸울 것이다. 체급도 상관없다. 그가 체급을 올린다면 나도 올릴 것"이라며 이를 갈았다.
이어 "코너 맥그리거와 다시 붙기 전까지 은퇴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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