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히트노런' 보우덴, 해맑은 표정으로 고백 "내일 아플 것 같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노히트노런' 보우덴, 해맑은 표정으로 고백 "내일 아플 것 같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히트노런' 보우덴

▲ '노히트노런' 보우덴 (사진: 스카이스포츠 중계) ⓒ뉴스타운

두산 베어스의 마이클 보우덴이 노히트노런을 기록했다.

보우덴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대결에서 선발 투수로 나서 노히트노런을 작성했다.

보우덴은 경기 종료 후 노히트노런을 쓴 것에 대해 "굉장히 기쁘다. 나 혼자 만든 기록은 아니다. 모든 선수들과 팬이 함께 만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을 너무 많이 던져서 내일 아플 것 같다"며 "박석민, 나성범 등 상대팀에 좋은 타자들이 많아 긴장했다. 지금은 아무 생각도 없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