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과 페루가 벼랑 끝에서 만났다.
브라질과 페루는 13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폭스보로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B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같은 조에 속한 에콰도르가 아이티와의 3차전에서 승리하며 8강행을 확정 지은 가운데 나란히 1승 1무를 기록 중인 브라질과 페루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브라질과 페루는 현재(전반 45분 기준) 0-0으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한편 알베스(바르셀로나)는 브라질 유니폼을 입고 호흡을 맞추고 있는 쿠티뉴(리버풀)에게 바르셀로나 이적을 추천했다.
영국의 한 매체는 5일 "알베스가 쿠티뉴에게 리버풀을 떠나 바르셀로나로 팀을 옮기라고 조언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알베스는 "리버풀은 전통을 가진 매력적인 팀이다. 그러나 쿠티뉴가 챔피언스리그에서 활약하려면 팀을 옮겨야 한다. 쿠티뉴는 충분히 바르셀로나에서 뛸 자격이 있다"고 전했다.
쿠티뉴는 이번 대회에서도, 지난 9일 열린 아이티 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실력을 증명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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